starhaus

2019.06.25. 20:50



  
♥효섭 배우와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♥

 




'어비스의 빛이 사라지면
어비스의 주인 또한 사라진다’

오늘 밤 9시 30분!
tvN 월화드라마 '어비스'의
-최종회-  앞두고 있습니다.


그동안 놓쳤던 비하인드와 함께 본 방송을 기다려 볼까요?
[사진: tvN '어비스']


함께 보아요




웰컴 투 차민월드.

민(안효섭 분) 세연(박보영 분)
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위해
민이 마련한 '차민 월드'에 입성했습니다

 

말해 뭐 해요

 

♥반짝반짝 구슬이♥

 


존재가 사랑인데

 

행복한 시간을 보낸 두 사람.
집으로 돌아가 볼까요?

 
 

차민의 홈 투어.
Let's go!


민의 방으로 초대합니다.

 

 

빼곡히

 

추억들로 가득한

 

민의 비밀 아지트

 

추억은 방울방울

 
 
 이제는 세연과 함께하는

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방입니다.

 

만화책도 보구요

 

음악도 듣구요,

 
 

하지만,
하이브리드+_@ㅏㅖ! 라는 침대에서만
잠을 잘 수 있다는 민.

 

세연을 설득합니다.
"오영철이 널 노렸다구"

 

그리고,

 

.
.

 

눈부신 아침

 

욕실에서도 멋지네요.

 

♥ =3= 

 

 

거실에서도 멋집니다.

 

 

촉촉한 헤어조차
빛이 나네요.

 


아니나 다를까,

 

정원을 산책하는데도
이놈의 인기란.

 

쟁탈전까지,

 

한 손에는 꽃

 




하아..
우주인의 은혜(?)를 입어서 일까요?
혹시..
일억 개의 별 중 하나인가요?

 



일하는 민이오..빠 ♥

 

 

반짝반짝 눈이 부시네요.
슈트 하면 또
♥효섭배우죠 ♥


아... 차민이죠

 
 
그곳이 어디죠?

 

 

어느 샵인지 모르겠으나.

 

외쳐!

"텅장을 위하여."

 

"위하여!"

 
 

(심쿵부터 설렘까지
비하인드 컷에 다 있습니다.)


진지한 모습도 사랑했어요

 

조각인가 사람인가

하아..

세상 근심 걱정이 와도

존재만으로 빛나는
차민♥

 

어멋.
지욱도 어느새
다정하게 대화를 하고 있네요.

 

세연이 어딨어!

 

고!

 

세!
연!!

 

어딨냐고!!

 

어비스와 남겨진 차민
원통합니다.

 

하지만,

 

이렇게 살려줘서 그런가요?

금세 다정한 두 사람.

 

오늘 밤 9시 30분.
결혼을 약속한
민 ♥ 세연
.
.

도주한 지욱
그를 쫓는 동철
조력자 미도
그리고 희진


모두의 운명은
어떻게 흘러갈까요?

 

#어비스

 

 


그것이 말입니다.

오늘 밤 최종회가 마친 후
다시 한 번 '어비스' 뒷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.

[사진: tvN '어비스']


그동안 배우 안효섭과 
드라마 '어비스'에 보내주신
큰 사랑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좋은 모습으로 찾아오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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